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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이즈 낙서했던 거
노이즈를 제일 좋아한다기보단 노이즈 색감이 이쁘다.
연한 주황색과 연두색...
그리고 노이즈 피어싱 솔직히 멋있음

왼쪽은 자캐 낙서고, 오른쪽은 미즈키 첫대면 시 흑발이라 묘사된 거 궁금해서 그려봄.
근데 미즈키 어려움.


근육 형태 잡는 거 좋아하는데...
나는.. 옷을 껴입히는 것도 좋아한다..
그래서 근육 그릴 때마다 모래사장에 그림을 그리곤 바다에 쓸려나가는 걸 보는 기분이다.



노이즈 루트가 졸라 재밌었나 봄.
지금 DMMD에서 제일 그리고 싶은 건 세이랑 우이토리 쪽임.
하 씨 세이야 나는 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온다.
죽음의 화신으로 대변되는 아오바는 살아남고, 생의 화신으로 그려지는 세이는 죽었다니.

내 머릿 속 미즈키랑 비슷하게 그려져서 맘에 듬.
벗고 있긴 하지만.





월급 나오면 데리러 갈게 우리 빛고영아
아발론 타임즈에 나타났을 땐 오열했는데 출전 영상은 귀엽게 떠서 한 번 천국 갔다옴.

라샤드 스타일 아이템 중 악마 뿔을 좋아하는데...
지금은 불라샤드에게도 달아줌 ㅎㅎ

실험실의 아이들
하.. 씨.. 나.. 진짜... 꿈꾸는 해류... 눈물없이 못보겠어.....
진짜 나...해류 이모할래......
해류야..........................


빛즈라한 실장 개좋아서 그림

바레타.... 아 진짜 나 바레타 다 좋아해서 못고름.
불바레타, 물바레타 둘 다 컬파 이뻐서 좋아 ㅜㅜ..

빛바레타 없을 때 그린 거라 컬파가 불바레타임.
(가지고 있지 않은 애는 안그리는 편임.)


하이릭스는 엔딩 다 봤다.
연출 정말 색다르고 신기했다...
찰흙으로 만들어진 세계를 탐험한 경험은 정말 즐거웠다.

라치는 톨비쉬 얼굴을 잘 그리지만 갑옷을 잘 그리진 못한다.
이렇게 말했더니 트친 중 누군가가 그럼 벗은 톨비쉬를 그려보는 건 어떻냐고 말했던 기억이 남.





쓰르라미 진짜 최고임.
처음 일상 부분 봤을 땐 진짜 작가가 빻은 일본씹덕남 같애서 거부감 들었는데.......
와... 연출도 그렇고 스토리도, 문장도... 너무 잘 만들었다.
현재 메아카시까지 끝냈다.



스위트풀도 그리고 싶은 거 많아서 메모도 해놨는데.......ㅜㅜ
그림 언제 그려 나 진짜 순종이랑 젠야 그리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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